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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큰 M&A 거래,
가장 큰 IPO, 가장 큰 채권 발행.
그 뒤에는 항상 한 회사의 이름이 있습니다.
1869년,
독일 이민자 마르쿠스 골드만이
뉴욕 한 칸짜리 사무실에서 어음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157년 뒤, 그 사무실은
전 세계 M&A 자문 1위·자산관리 $3.7조를 운용하는
월스트리트의 절대자가 됐습니다.
AI 시대의 자금 흐름까지 설계하는 회사,
골드만삭스
(The Goldman Sachs Group, GS)
이야기입니다.

| 구분 | 내용 |
|---|---|
| 기업명 | The Goldman Sachs Group, Inc. (골드만삭스) |
| 창립 | 1869년 마르쿠스 골드만(Marcus Goldman)이 뉴욕 맨해튼에서 어음 거래소로 창립 |
| 현 CEO | 데이비드 M. 솔로몬 (David M. Solomon) |
| 본사 | 미국 뉴욕주 맨해튼 배터리파크시티 200 West Street (New York, NY) · 직원 약 47,400명 · 30개국+ 사무소 |
| 상장 | NYSE · 티커: GS · DJIA · S&P 100 · S&P 500 편입 · 1999년 IPO($70.38) |
| 카테고리 | 금융/투자은행 |
| 3대 사업부문 | 글로벌 뱅킹&마켓(Global Banking & Markets) · 자산&자산관리(Asset & Wealth Management) · 플랫폼솔루션(Platform Solutions) |
| 핵심 경쟁력 | M&A 자문 글로벌 1위(발표 볼륨 $1,500억 격차) · 주식 트레이딩(Equities) 분기 기록 매출 · AUS $3.7조(역대 최고) |
| 최근 인수 | Innovator(액티브ETF) AUS $310억 추가, 글로벌 액티브ETF 운용사 TOP10 진입 |
| 신용등급 | S&P BBB+ · Moody's A2 · Fitch A |
| 배당 | 분기 $4.50/주(2026.1Q부터, 기존 $3.00에서 +50%) · 연배당 $18.00 · 배당수익률 약 1.7% |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SEC 8-K, goldmansachs.com, Wikipedia
골드만삭스를 한 문장으로:
"157년 역사의 글로벌 IB 1위,
M&A 자문·주식 트레이딩·자산관리(AUS $3.7조)를 아우르며
AI 시대 자본시장의 거래·자금흐름을 설계하는 월스트리트의 정점."
Q1 2026 순매출
$172.3억
역대 2위 분기 · 전년 $150.6억
Q1 2026 EPS
$17.55
역대 2위 · 컨센서스 $16.49 상회
자문(Advisory) 매출
+89% YoY
$15억 · M&A 발표 볼륨 1위
분기 배당(2026.1Q)
$4.50
기존 $3.00 대비 +50% 대폭 인상
"트레이딩·자문·자산관리의 삼각편대"
① 글로벌 뱅킹&마켓 (Global Banking & Markets)
: Q1 $127억(역대 최고) · ROE 22%+
투자은행(M&A 자문·주식·채권 인수) + FICC(채권·외환·원자재) + 주식 트레이딩.
Q1 자문 매출 $15억(+89%) · 주식 인수 $5.35억(+45%) · 채권 인수 $8.11억(+8%).
Equities(주식트레이딩) $53억(역대 최고 분기) · FICC $40.1억(-10%, 금리·모기지·신용 부진).
② 자산&자산관리 (Asset & Wealth Management)
: Q1 $40.8억(+10%)
AUS(피감독자산) $3.7조(역대 최고) · 장기 수수료기반 신규유입 $620억.
대안투자(Alternatives) AUS $4,290억 · Innovator 인수로 액티브ETF 시장 TOP10 진입.
초고액자산가(UHNW) 고객·아시아 자산관리 확대가 핵심 성장축.
③ 플랫폼솔루션 (Platform Solutions)
: Q1 $4.11억
신용카드(Apple Card 등 파트너십) · 트랜잭션뱅킹 · 예금·결제 서비스.
역사적 자기자본투자(HPI) 포트폴리오를 $300억+에서 $88억으로 축소해 2026년말까지 대부분 매각 목표.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SEC 8-K, CNBC Q1 2026 (2026.4.13)
1869년
마르쿠스 골드만, 뉴욕 한 칸 사무실에서 어음 거래 시작
1869년 독일 이민자 마르쿠스 골드만이 뉴욕 로어맨해튼의 한 칸짜리 사무실에서 상인들의 약속어음을 매입해 은행에 재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오늘날 기업어음(CP) 시장의 토대가 됐습니다.
1882년 사위 새뮤얼 삭스가 합류했고, 1885년 아들 헨리 골드만도 가담하며 1888년 Goldman, Sachs & Co.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1896년 뉴욕증권거래소(NYSE) 회원사가 됐고, 1900~1920년 보스턴·시카고·샌프란시스코 등으로 사무소를 확장했습니다.
1999년
NYSE 상장($70.38) : 파트너십에서 공개기업으로 전환
1999년 골드만삭스는 130년간 유지해온 파트너십 구조를 깨고 NYSE에 $70.38로 상장했습니다.
상장 이후 글로벌 IB·트레이딩·자산관리 사업을 빠르게 확장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은행지주회사로 전환해 연준의 긴급 자금을 지원받기도 했지만, 이후 빠르게 회복하며 글로벌 IB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유지했습니다.
2018년
데이비드 솔로몬 CEO 취임 : 소비자금융·자산관리 다각화 시도
2018년 데이비드 솔로몬이 CEO로 취임했습니다.
솔로몬은 전통적인 IB·트레이딩 중심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소비자금융(Marcus)·신용카드(Apple Card)·자산관리로 다각화를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금융 사업은 수익성 문제로 상당 부분 축소·매각됐습니다.
이후 솔로몬은 핵심 경쟁력인 IB·트레이딩·자산관리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회귀했습니다.
2025년
연간 EPS $51.32(사상 최고) · 매출 $582.8억 · 배당 50% 인상 발표
2025년 연간 순매출 $582.8억, 순이익 $171.8억, EPS $51.32(전년 $40.54 대비 큰 폭 증가)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ROE 15.0%, 4분기 ROE는 16.0%로 개선됐습니다.
2026년 1월 실적 발표와 함께 분기 배당을 기존 $3.00에서 $4.50으로 무려 +50%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골드만삭스 역사상 가장 큰 단일 배당 인상 중 하나로, 강력한 자본 여력과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Q1 2026 (4/13 발표 · 최신)
매출 $172.3억(역대 2위) · EPS $17.55(역대 2위) · 자문 매출 +89% · M&A 1위 격차 $1,500억
2026년 4월 13일 Q1 2026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순매출 $172.3억(역대 두 번째로 높은 분기), 순이익 $56.3억, EPS $17.55(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컨센서스 EPS $16.49, 매출 $169.7억을 모두 상회했습니다.
글로벌 뱅킹&마켓 매출이 $127억(역대 최고)으로, 자문 매출이 완료된 M&A 거래 증가로 +89% 급등했습니다.
M&A 발표 거래 볼륨 기준 글로벌 1위를 유지하며 2위와의 격차가 $1,500억에 달합니다.
다만 FICC(채권·외환·원자재) 매출은 금리·모기지·신용 부문 부진으로 -10% 감소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하거나 합병할 때,
그 거래의 가격·구조·전략을 설계하는 회사가 "자문사"입니다.
자문 수수료는 거래 규모의 일정 비율로 책정되며,
대형 거래일수록 수수료도 천문학적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이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왔습니다.
Q1 2026 자문 매출이 +89% 급증한 것은
2025년 합의된 대형 M&A들이 2026년에 완료(클로징)되며 수수료가 인식됐기 때문입니다.
M&A 시장 회복은 골드만삭스 실적의 핵심 선행지표입니다.
출처: Goldman Sachs Q1 2026 어닝콜, Motley Fool (2026.4.13)
매출 $172.3억(역대 2위) · EPS $17.55(역대 2위, 컨센서스 상회) ·
ROE 19.8% · ROTE 21.3% · 자문 $15억(+89%) · Equities $53억(역대 최고)
Q1 2026 순매출 $172.3억, 순이익 $56.3억, EPS $17.55를 기록했습니다.
모두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컨센서스(EPS $16.49·매출 $169.7억)를 상회했습니다.
글로벌 뱅킹&마켓이 $127억(역대 최고)을 기록했고,
그중 자문(Advisory) 매출이 $15억(+89%)으로 완료된 M&A 거래 증가에 힘입어 급증했습니다.
Equities(주식트레이딩) 매출도 $53억(역대 최고 분기)을 기록했습니다.
ROE 19.8%, ROTE 21.3%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SEC 8-K, CNBC (2026.4.13)
분기 배당 50% 인상($4.50) · 2025년 자사주 $80억 매입 ·
HPI(자기자본투자) $300억+→$88억으로 축소 중
2026년 1월 실적 발표와 함께 분기 배당을 기존 $3.00에서 $4.50으로 +50% 대폭 인상했습니다.
이는 사상 최고 실적과 강력한 자본 여력(Tier1 14.8%)을 반영한 결정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자사주 매입 등으로 주주에게 대규모 자본을 환원했고,
$4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운영 중입니다.
또한 과거 자기자본으로 직접 투자했던 HPI(Historical Principal Investments) 포트폴리오를
한때 $300억+에서 현재 $88억까지 줄였으며, 2026년 말까지 대부분 매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본 효율을 높이고 핵심 사업(IB·트레이딩·자산관리)에 자본을 집중하려는 전략입니다.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SEC 8-K (2026.1·4)
FICC(채권·외환·원자재) 매출 $40.1억(-10% YoY) ·
컨센서스 대비 $9.1억 미스 · 금리·모기지·신용상품 부진
Q1 2026 전반적으로 강력한 실적이었지만,
FICC(고정수익·외환·원자재) 부문 매출은 $40.1억으로 전년 대비 -10% 감소했습니다.
이는 StreetAccount 컨센서스 대비 약 $9.1억의 큰 미스로,
"금리상품·모기지·신용상품에서 현저히 낮은 매출"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다만 같은 기간 Equities(주식트레이딩)가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FICC 부진을 상쇄했습니다.
AI 주도 시장 변동성 속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트레이딩 활동이 활발했던 것이 Equities 강세의 배경입니다.
출처: CNBC, Goldman Sachs SEC 8-K (2026.4.13)
아시아 Equities·FICC 파이낸싱 기록적 성장 ·
사모신용(Private Credit) $100억 유입 · AI·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투자 확대
Q1 2026 아시아 시장에서 Equities·FICC 파이낸싱이 역대 최고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경쟁사 대비 격차를 줄이고 잉여 자본을 배치하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사모신용(Private Credit) 전략에 $100억이 신규 유입됐으며,
회사의 최대 비상장 BDC(기업개발회사)는 7%를 초과하는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
경영진은 AI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규제 개혁(SLR·Basel III·GSIB 완화) 가능성도 향후 추가 자본 환원의 잠재 호재로 언급됐습니다.
출처: Goldman Sachs Q1 2026 어닝콜, Motley Fool, Marketreportanalytics (2026.4.13)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뱅킹&마켓 · 자산&자산관리 · 플랫폼솔루션
3개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자문 $15억(+89%) · 주식인수 $5.35억(+45%) · 채권인수 $8.11억(+8%) · Equities $53억 · FICC $40.1억
AUS $3.7조(역대 최고) · 장기 수수료기반 신규유입 $620억 · 대안투자 AUS $4,290억 · Innovator 인수
신용카드·트랜잭션뱅킹·예금 · 순이자수익 $37억 · 대출포트폴리오 $2,530억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SEC 8-K (Q1 2026 기준)
💡 "골드만삭스 같은 투자은행은 도대체 어떻게 돈을 버나요?"
투자은행의 수익 구조는 일반 시중은행과 다릅니다.
일반 은행은 예금을 받아 대출을 해주고 그 이자차익(예대마진)으로 돈을 법니다.
반면 골드만삭스 같은 투자은행은
① 자문 수수료: 기업의 M&A·IPO를 도와주고 받는 수수료,
② 인수 수수료: 기업이 주식·채권을 발행할 때 그것을 사들여 투자자에게 재판매하며 받는 수수료,
③ 트레이딩 수익: 고객 주문을 중개하거나 자기 자금으로 채권·주식·외환을 거래해서 얻는 수익,
④ 자산관리 수수료: 고객의 자산(현재 $3.7조)을 운용해주고 받는 운용수수료,
이렇게 네 가지가 핵심입니다.
시장이 활발할 때(M&A 붐, IPO 붐, 트레이딩 변동성 증가)는 실적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시장이 침체될 때는 실적이 크게 줄어드는 "사이클" 산업의 특성을 가집니다.
: 2026년 1월 15일
📅 Q1 2026 실적 발표
: 2026년 4월 13일
- 역대 2위 실적 · 자문 매출 +89% · FICC 부진
📅 Q2 2026 실적 발표 예정
: 2026년 7월 중순
📋 2025 연간 핵심 지표
| 항목 | 2025 | 2024 | 비고 |
|---|---|---|---|
| 순매출 | $582.8억 | — | 사상 최고 |
| 순이익 | $171.8억 | — | 전년 대비 큰 폭 증가 |
| EPS | $51.32 | $40.54 | 사상 최고 · +26.6% |
| ROE | 15.0% | — | 4Q25 ROE 16.0%로 개선세 |
| 주당 순자산 (BVPS) |
$357.60 | — | 연간 +6.2% |
| 분기 배당 | $3.00 → $4.50 | $3.00 | 2026.1Q부터 +50% 인상 |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SEC 8-K (2025 연간 기준)
💰 연도별 분기 배당금 추이 (달러/주)

📌 Q1 2026 최신 실적
| 항목 | Q1 2026 | 비고 |
|---|---|---|
| Q1 순매출 | $172.3억 | 역대 2위 · 컨센서스 $169.7억 상회 |
| Q1 순이익 | $56.3억 | 전년 $47.4억 대비 +19% |
| Q1 EPS | $17.55 | 역대 2위 · 컨센서스 $16.49 상회 |
| Q1 ROE / ROTE | 19.8% / 21.3% | 연환산 기준 · 큰 폭 개선 |
| Q1 BVPS | $361.19 | 연초 대비 +1.0% |
| 글로벌뱅킹&마켓 | $127억(역대 최고) | ROE 22%+ |
| 자문(Advisory) | $15억(+89%) | M&A 발표 볼륨 1위 · $1,500억 격차 |
| Equities | $53억(역대 최고) | 아시아 기록적 성장 기여 |
| FICC | $40.1억(-10%) | 컨센서스 대비 -$9.1억 미스 |
| 자산&자산관리 (AWM) |
$40.8억(+10%) | AUS $3.7조 역대 최고 |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SEC 8-K, CNBC, Motley Fool (2026.4.13 기준)

배당수익률 약 1.7% (분기 $4.50 기준) · 52주 범위 $592.17~$1,027.22(역대 최고 근접)
1999년 IPO($70.38) 대비 누적 +1,357% · 연평균 +10.4%(배당 미반영)
M&A·트레이딩 호황 사이클 진입 평가 · IB 업종 내 최고 프리미엄 유지
출처: WallStreetZen (2026.5.29 기준)
📌 시나리오 1
: 시장 침체·트레이딩 매출 급감 · 사이클 산업 리스크
투자은행 실적은 시장 상황에 극도로 민감합니다.
증시 침체나 M&A·IPO 시장 위축 시 자문·인수·트레이딩 매출이 동시에 급감할 수 있습니다.
Q1 2026 FICC -10% 부진처럼, 특정 자산군의 변동성이 줄면 트레이딩 수익도 줄어듭니다.
2008년 금융위기급 충격이 재현되면 실적이 큰 폭으로 후퇴할 수 있습니다.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리스크 팩터
📌 시나리오 2
: 규제 강화 · 자본 요건 증가
은행지주회사로서 골드만삭스는 Basel III·GSIB 추가자본 등 엄격한 자본규제를 받습니다.
규제가 강화되면 자사주 매입·배당 여력이 줄고 자본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는 규제 완화(SLR·Basel III 조정)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지만,
정치 환경 변화 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출처: Marketreportanalytics, Goldman Sachs Q1 2026 어닝콜
📌 시나리오 3
: AI·핀테크의 IB 업무 자동화 · 수수료 압박
AI 기반 자동화가 일부 트레이딩·리서치·자문 업무를 대체하면서 장기적으로 수수료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프라이빗 크레딧·핀테크 플랫폼이 전통 IB의 대출·자금조달 영역을 일부 잠식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오히려 AI·클라우드에 적극 투자해 이를 효율화 기회로 활용하려 합니다.
출처: Goldman Sachs Q1 2026 어닝콜
📌 시나리오 4 (긍정)
: M&A·IPO 슈퍼사이클 · 규제완화 · 자산관리 $4조+
AI 투자 붐과 함께 기업들의 M&A·구조조정·자금조달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 자문·인수 매출이 추가 고성장합니다.
규제 완화(SLR·Basel III)가 현실화되면 자본 환원(배당·자사주)이 더욱 확대될 수 있습니다.
AUS가 $3.7조에서 $4조+로 성장하면 자산관리 수수료 수익도 구조적으로 늘어납니다.
이 세 가지가 겹치면 EPS $55~60+ 시나리오가 가능합니다.
출처: Goldman Sachs Q1 2026 어닝콜, Marketreportanalytics
📌 긍정 & 부정 요인 정리
| 구분 | 항목 | 내용 |
|---|---|---|
| ✅ | M&A 자문 글로벌 1위 · 격차 $1,500억 | 업황 회복 시 가장 큰 수혜 · 압도적 시장지위 |
| ✅ | Q1 EPS $17.55(역대 2위) · ROE 19.8% | 높은 자본효율 · 실적 가시성 |
| ✅ | 배당 +50% 인상 · 자사주 매입 지속 | 강력한 자본여력 · 주주환원 의지 |
| ✅ | AUS $3.7조(역대 최고) · Innovator 인수 | 자산관리 사업 구조적 성장 |
| ⛔ | FICC -10% · 컨센서스 -$9.1억 미스 | 일부 트레이딩 부문 변동성 노출 |
| ⛔ | 시장 사이클 의존성 · 침체 시 실적 급감 | 2008년급 충격 재현 리스크 상존 |
| ⛔ | 규제 변화(자본요건) 불확실성 | 완화 기대 무산 시 자본환원 축소 |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CNBC, Marketreportanalytics
① M&A·IPO 슈퍼사이클 선점 · IB 1위 지위 강화
AI 인프라 투자 붐으로 빅테크·통신·에너지 기업들의 대형 M&A·자금조달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골드만삭스는 M&A 발표 볼륨 1위(2위와 $1,500억 격차)를 유지하며 이 사이클의 최대 수혜자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IPO 시장 회복 시 주식 인수(Equity Underwriting) 매출도 추가 성장합니다.
출처: Goldman Sachs Q1 2026 어닝콜
② 자산관리 AUS $4조 돌파 · Innovator·사모신용 확장
AUS $3.7조에서 추가 신규유입($620억/분기 페이스)이 지속되면 $4조 돌파가 가시화됩니다.
Innovator 인수로 액티브ETF 시장 TOP10에 진입했으며,
추가 인수·파트너십으로 패시브~액티브 전 영역의 자산관리 점유율을 확대합니다.
사모신용(Private Credit) 전략에 분기당 $100억대 신규유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Goldman Sachs Q1 2026 어닝콜
③ 아시아 시장 확대 · AI·클라우드 효율화 · 규제완화 자본환원
아시아 Equities·FICC 파이낸싱이 기록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잉여자본을 배치하는 전략이 지속됩니다.
AI·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투자로 운영비용을 절감해 마진을 추가 개선합니다.
SLR·Basel III·GSIB 등 규제 완화가 현실화되면 자사주·배당으로 추가 자본 환원될 잠재력이 있습니다.
출처: Goldman Sachs Q1 2026 어닝콜, Marketreportanalytics
골드만삭스 주가의 향후 방향은 두 가지 질문에 달렸습니다.
① "M&A·IPO 시장 회복이 2026년 하반기에도 지속되는가?"
자문 매출 +89%는 2025년 합의된 거래의 클로징 효과입니다.
신규 M&A 거래 발표가 계속 늘어나야 2027년 자문 매출도 견조하게 유지됩니다.
② "FICC 부진이 일시적인가, 구조적 둔화의 시작인가?"
Equities가 FICC 부진을 상쇄했지만, 두 부문 모두 강세를 보여야 분기 매출이 추가 레코드를 경신합니다.
금리 환경 변화에 따라 FICC 매출이 다시 반등할지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데이비드 솔로몬 CEO
: "골드만삭스는 시장 상황이 더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서도
주주들을 위해 매우 강력한 성과를 제공했습니다.
고객들은 더 넓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양질의 실행력과 인사이트를 위해
계속해서 우리에게 의존하고 있으며,
우리는 사업 전반의 포지셔닝에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Q1 2026 어닝콜 (2026.4.13)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1869년 창립 · 글로벌 IB·트레이딩·자산관리 1위 ·
: 매출 $582.8억 · 순이익 $171.8억 ·
EPS $51.32(사상 최고) · ROE 15.0%
: 매출 $172.3억(역대 2위) · EPS $17.55(역대 2위) ·
자문 +89% · ROE 19.8%
: M&A 자문 1위($1,500억 격차) · Equities 역대 최고 ·
AUS $3.7조 · 강력한 자본여력
: 배당 +50% 인상($4.50) · FICC -10% 부진 ·
Innovator 인수 · 아시아 기록적 성장
: M&A·IPO 사이클 회복 지속 · AUS $4조 목표 ·
HPI 포트폴리오 $88억까지 축소 · 7월 Q2 발표
: 분기 $4.50(+50%) · 연배당 $18.00 ·
배당수익률 ~1.7% · 자사주 매입 병행
: 시장 사이클 의존성 · 규제 강화 가능성 · FICC 구조적 둔화 여부
: "M&A 슈퍼사이클 1위 수혜 · 배당 50% 인상 ·
AUS $3.7조 자산관리 · ROE 20% 복귀"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 SEC 8-K · CNBC · WallStreetZen · goldmansachs.com (2026.6.15 기준)
✨ 마무리하며
1869년, 뉴욕의 한 칸짜리 사무실에서
어음을 사고팔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157년 뒤,
그 사무실의 후예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거래가 성사될 때마다
그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내고도,
"아직 더 잘할 수 있다"며
배당을 50% 올린 회사.
"돈의 흐름이 있는 곳에,
언제나 골드만삭스가 있습니다."
그것이 골드만삭스를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출처: Goldman Sachs 공식 IR, SEC 8-K, CNBC, WallStreetZen, goldmansach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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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롭그루먼
(Northrop Grumman, NOC)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 B-21·차세대 ICBM Sentinel.
미 국방 핵심 프로그램 보유 · 지정학 긴장의 직접 수혜자.
노스롭그루먼
이야기가 다음 편에 찾아옵니다.